“해외보험은 국세청이 모른다?” - 진실 혹은 오해? 해외금융정보자동교환(CRS)의 실체 그 동안 “해외에 5억 이하를 가지고 있으면 국세청이 모른다”, “증권 분할을 하면 새로운 증권 번호로 송금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국세청이 알 수 없다”, “직접 홍콩 가서 보험회사 직원에게 한국 국세청에 고객 정보를 제공한 적이 있냐 라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더라” 등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씀을 몇 번 드렸었는데 아직도 그런 잘못된 정보를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. 가끔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“이런 ...